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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모의고사] '첫 학평' 전국107만명 응시.. 25일 성적 제공
    2019.03.07
  • 서울청 주관.. 1891개교 고1~3학년 대상

    7일 전국 고교생 107만명을 대상으로 2019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학평 주관기관인 서울교육청은 학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한 적응력을 제고하고, 대학진학과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1891개 고교 1,2,3학년 107만여명을 대상으로 3월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273개교 25만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3월 모의고사는 수능과 동일한 체제로 치러진다. 고3의 경우는 2020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와 영어는 공통 유형, 수학은 가/나형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사는 필수로 응시한다. 고2의 경우는 2015교육과정 운영상황과 2021수능 체제를 고려해 고1까지의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수학은 가/나형, 탐구과목은 각 선택 과목별 문제지를 제공한다.

    3월학평은 학년초라는 수험생들의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제한된 범위 내에서 출제가 이뤄지는 특징이다. 고3학년 국어와 영어는 1~2학년 교육과정 전범위가 출제된다. 고3 진급 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단위 모의고사라는 점을 고려해 고3 과정은 출제범위에 포함하지 않는다. 수학 가형은 기하와벡터, 수학 나형은 확률과통계가 출제대상에서 제외된다. 과탐에서는 Ⅱ과목이 미실시된다. 제2외국어/한문은 6월모평 이전까지 전국단위 모의고사의 출제대상에서 완전 배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