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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닥터 언론기사] 고2부터 시작하자! 한걸음 앞선 생활기록부관리가 대입 성공의 키포인트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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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유난히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불수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고2 학생들의 본격적인 대입 준비가 한창이다.

     

    고2 학생들은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다양한 대학입시 전형을 확인하여 나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수시모집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택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지금부터 개인의 적성과 교과/비교과 학생부활동, 내신관리 등에 관하여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에 에듀닥터는 수시모집의 핵심이자 학생부종합전형 시 당락의 잣대인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에듀닥터에 따르면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비교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하는 전형이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해온 교과/비교과 활동을 정리해보고 2학년 새학기에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지 체크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 내신성적으로 지원 가능 대학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학을 일방적으로 정하기 보다 상위권 대학 학종을 통해 합격한 사례를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울러 스펙을 쌓기 위해 외부활동을 하고자 할 때는 생기부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확인을 해보는 것이 우선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비교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인 만큼 생활기록부(생기부) 대비에만 집중하지 말고, 학생부 교과 성적,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공부와 활동 모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균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대학은 생기부 기록을 통해 학생이 지원한 ‘학과’에 적합한 인재인가를 판단한다. 생기부 기록을 앞세워 학과 커리큘럼을 충분히 소화할 교과 역량이 있는지, 적성에 맞는 학과에 잘 선택했는지 파악하기 때문에 지원할 학과, 즉 자신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이 명확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을 가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1학년 때부터 활동 하나를 하더라도 본인만의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한 후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등급이나 교과성적 등 교과활동의 정량평가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아닌 만큼 지속적인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수상 경력, 진로 희망 사항, 창의적 체험활동 상황, 교과 학습 발달 상황, 독서 활동 상황,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 항목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학업역량,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4가지를 평가하기 가장 적합한 요소로 중요성을 띌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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