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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닥터 언론기사] “고3 국어·영어·수학 공부, 내신 및 수능 사이 균형 잡아야”
    2019.03.20
  • (사진제공=에듀닥터)

    [환경일보] 류창선 기자 =3월 새 학기에 들어서며 고3 수험생들의 본격적인 대입 경쟁이 시작됐다. 누구는 이미 고2 때 수능 기초를 다지고 부족한 내신 관리에 힘쓰는가 하면 누구는 수능, 수시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출지 아직도 우왕좌왕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무엇을 선택한다 해도 한 쪽에만 몰두하기에는 위험이 따른다. 2019년 대입 수시모집 비율이 76.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정시로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턱 없이 좁아졌기 때문이다. 수시에 올인하고 싶어도 최저학력기준이 존재하기 때문에 수능 공부를 아주 놓을 수도 없다. 더군다나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할 경우 내신, 자기소개서, 면접, 수능대비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이에 대입전문 1:1수능과외 브랜드 에듀닥터는 “수능에 치중된 수험생활은 폭 넓은 수시 지원 기회를 원활히 준비할 수 없고, 수시에만 몰두하는 경우에는 수능최저학력에 발목 잡힐 위험이 크기 때문에 어느 쪽도 권하지 않는다”라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이라면 내신 및 수능 모두 균형 있게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에듀닥터는 15년 전통 고3 전문 수능 교육기업으로서 회원마다 담당 대입컨설턴트를 배치해 1:1 맞춤 학습 방향, 대입전략을 제시하며 매년 다수의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고객의 약점과 강점이 무엇인지, 내신 상태, 모의고사 등급, 희망하는 대학교 및 학과의 입시전형 스타일 등을 다방면으로 판단하여 고3 국어, 영어, 수학 지도는 물론 수시와 정시 입시전략까지 원스톱으로 책임진다.

    고3 전문 과외 브랜드답게 고3 국어, 영어, 수학 과외 10년 전후 경력을 갖춘 전문 교사를 선발하여 학생 개개인의 이해도, 기본기 수준에 따른 수능국어, 영어, 수학 영역별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때문에 단 기간에도 높은 학습 효율을 올릴 수 있다. 기본기를 확립하는데 집중해야 하는 고1, 고2와 같은 공부방법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게 에듀닥터 측의 설명이다.

    에듀닥터 관계자는 “혼자서 고3 내신 및 수능 국어, 영어, 수학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1:1 고3과외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당사는 숙련된 고3 전문 과외 교사를 파견해 과목별 맞춤 커리큘럼을 설정하고 수험생이 어려움을 겪는 자기소개서 첨삭, 논술 대비, 실전 면접 연습을 도와 대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수능과외 전문 에듀닥터는 봄을 맞아 수험생 및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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