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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공 스토리에도 반드시 고난과 시련은 있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런 성공의 뒤안길에는 항상 추락하는 고난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심한 근시로 악보를 잘 보지 못하는 첼로 연주자가 있었다.
그는 최선을 다해 악보를 외우고 또 외었다.

보통사람 같았으면 포기해  버렸을 것을 밤을 새워 외우고 또 외웠다.

그래서 그가 연주할 때면 언제나 악보가 필요 없을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 날 중요한 연주회를 앞두고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갑자기 지휘자를 구할 수 없어 모두가 발을 동동 구를 때

누군가 한사람을 주시하게 된다. 바로 모든 악보를 외운 첼로 연주자였다.


그래서 그는 임시 지휘자로 발탁되어 훌륭하게 연주를 마친다.

그의 나이 열아홉 살이었다. 그가 바로 시대가 낳은 지휘자 ‘토스카니’였다.

 

                                                          -꿈대로 되는 사람, 김성곤-

Posted by 에듀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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