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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만날 골프나 치고 한국 드라마나 보면 자식들이 제대로 공부를 하겠습니까?


자식들을 데리고 미국에 왔다는 것만으로 다 끝난 게 아니다.

 
책임감을 갖고 잘 보살피는 게 정말 중요하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듣지 못했다.


그래서 생소한 단어는 물론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무조건 받아 적고 달달 외웠다.


2~3년쯤 이렇게 하니 귀도 뚫리고 말문이 열렸다”

 

“미국의 여건상 운동을 하든, 뭘 하더라도 부모가 자동차로 데려다 줘야 한다.

 
부모 모두 직장에 나가면 자녀가 과외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줘야 한다 ”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면 함께 스터디 그룹을 만들거나 과제를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선의의 경쟁의식도 생기지만 어려움도 함께 나눌 수 있다”
 

 

      -하버드대 신경생물과 임재현군 인터뷰-

Posted by 에듀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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